스티븐영어 솔직후기- 1편(내돈내산 후기/영어 원서읽기 공부)

안녕하세요 Cindy 입니당
다들 sns에서 종종 이 남성 분이
서 계신 상태로 "하루만에 직독직해 가능"
이라는 광고를 많이들 보셨을 거예요
저는 이런 광고를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기 때문에
역시 내돈 주고 결제해서
작년 이맘때쯤.. 약 2019 12월?에
결제를 했습니당
처음엔 강의를 잘 따라가고
내가 딱딱하게 느껴졌던 문법도
가려운 곳 싹싹 긁어 주시는 느낌이셔서
꾸준히 강의를 들었지만
역시나,,
영어 강의에 쏟은 돈만
오조오억원,..
원서를 씹어 먹어주겠다는
열망에 가득 찼던 영어공부는
오래가지 못했습니다ㅜㅜㅜㅜ
(당시에 바쁜 일도 있었음..)
그 당시에 들었을 때
저 하고도 잘 맞았고
코로나로 여유가 생겨
약 60일 정도 남은 스티븐 영어강의를
다시 들어보려고 합니다!!
다음 편은
스티븐 영어의
전반적인 이론 강의 후기로
다시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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