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영어 솔직후기-2편 (영문법, 전치사 강의/전반적인 강의의 형태)
안녕하세요 Cindy 입니다!
오늘은 스티븐 영어 영문법 전치사 강의
후기로 찾아왔어요
아마 저도 같이
공부를 하면서
블로그에 짧게 짧게 후기글을
올릴 생각입니다
영어 공부하시려는 다른 분들께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위 사진처럼 저는
(구 패키지) 영문법+이미지 리딩
+ 소리영어 스피킹 (쿵푸팬더)를
결제했습니다
강의는
영문법, 전치사, 이미지 리딩, 원서 읽기,
소리영어-쿵푸팬더,
추가 소리영어 강의인-원어민과의 대화가
있습니다
먼저, 강의의 형태는
되게 짧아서 금방금방 한 회 차 수업이 끝나요!
보통 한 강의당 40~50분 하는
기존 강의와 다르게
저는 약 10분 정도면
볼 수 있었습니다
위 사진처럼 동영상 강의가
50초, 3분, 5분 등등
이렇게 짧았고,
강의의 내용을 덧붙일 text내용도
첨부되어 있었으며
어떤 강의는 동영상 없이
text설명으로만 이루어진
강의도 있었습니다
여기서부터 저의 주관적인
견해를 말씀드리자면
일단 저의 영어성적은
물론 예전에 쳤던 시험이지만
토익점수가 발 사이즈 정도입니다 ㅜㅜ
아주 최악의 점수지만
저와 같으신 분들이 생각보다
주변에 꽤 되시더라고요
토익 발 사이즈 정도 되면
저의 기준으로
문장을 대충 나누거나
단어 뜻만 유추해서 해석을 하기 때문에
해석을 해도 해석을 하는 기분이
아니었습니다
전치사와, 영문법 강의에서는
일단 강의가 짧아서
둘 다 정리만 하면 1일 컷으로
1 회독이 가능했고
한 뜻으로 영어를 외우고
이해하는 것이 아닌
영어에 담긴 뜻의 느낌이나
의미를 설명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예를 들어)
To 에도 여러 가지 의미가 있지만
"->"와 같은 이런 방향 이미지를
보여주시면서
문장에서 To가 나올 때
어떻게 매끄럽게 쓸 수 있는지?
를 설명해 주셨습니다
단점은 이공계셨다고 들어서 그런지
말투가 약간 딱딱한 편 이셔서
강의 몰아 듣다가 가끔 졸리긴 했어요 ㅎ
스티븐 영어에서 추구하는 방법이
강의를 듣고 강의 내용을 회독하며
영어 원서를 읽으며 채워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저는
1. 강의 내용을 모두 정리한다 (아이패드에)
2. 강의를 몰아서 듣는다
3. 프린터로 강의 정리한 자료를 뽑아서 회독한다
의 방식을 사용하면서 공부할 예정입니다
이미지 리딩은
영문법이나 전치사 보다
분량이 꽤 많아서
현재 정리 중이고
이미지 리딩도 1 회독하게 된다면
따로 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ㅎ
그리고 원서 읽기는
스티븐 영어에서 추천해주신
"매직트리하우스"라는
책을 읽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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